나루토 재판

인간이 아닌 존재를 창작의 주체로 인정할 수 있을까?


인간이 설치한 카메라로 원숭이가 멋진 셀카를 찍었다면 이 사진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인도네시아 원숭이 vs. 영국 사진작가의 재판을 체험하며, '창작의 주체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저작권 논쟁에서 나아가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저작권 개념을 스스로 정립해 보는 토론 프로그램입니다. 



진행방식: 100분, 학급대상, 움직임이 자유로운 공간, 다수 학급 동시 진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