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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 저학년부터 진로지도·직업훈련

인문계 전공자에 대해 대학 저학년부터 진로지도와 역량 향상을 강화하는 등 취업 관련 활동이 통합 관리된다. 재학 중 유망업종의 융합 기술교육 및 훈련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졸업 전부터 대학 내에 설치된 청년고용센터에서 종합적인 취·창업 지원을 받게 된다.

고용노동부와 기획재정부,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관계부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인문계 전공자 취업 촉진방안’을 6월 24일 발표했다. 이는 ‘인구론(인문계 90%가 논다)’, ‘문송(문과라서 죄송합니다)’과 같은 신조어마저 생길 정도로 인문계 전공자(인문, 사회, 예체능 등)들이 취업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을 감안해 이들의 직무능력을 강화하고 취업 경로를 다각화하기 위한 것이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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