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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의 주간 교육통신 ‘입시 큐’] ‘자유학기제’를 말한다. 양승실 KEDI 연구위원 인터뷰

내년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달 29일 육영재단 (이사장 조수연) 미래세대 포럼 주최로 ‘자유학기제 사용설명서’강연회가 열렸다. 이날 강연회에는 현직 교사 외 학부모들까지 참여, 적극적인 질문공세가 이어졌다. ‘미래세대 포럼’은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후원하는 미래 세대들을 위한 교육포럼으로, 월 1회 교육전문가 외 유명 인사들이 재능기부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자유학기제 세미나의 중심 발제자는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양승실 연구위원이었다. 양승실 위원(사진)은 교육정책 전문가로,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수석위원과 교육부 교육마당21 편집위원장을 지냈으며, 대학혁신과 고등교육에 관해 활발한 저술과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연회 후 양승실 박사를 서면과 유선으로 인터뷰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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